처음 참여하는 분들은 살짝 긴장한 모습이 보일 때가 있습니다. 그런데 막상 활동이 시작되면 금방 적응하는 걸 보면 괜히 응원하게 됩니다. 누구나 첫 시작은 있으니까요.